4.11 쥐잡기에 나섰던 분들께, 지나친 패배주의는 금물입니다. 역사의 껍질-알-얼-깸

참으로 착잡한 심정으로 한잔하고 마지막 과반이나 저지해달라고 기도 했는데 다행이랄까? 심상정. 그런데 이 많은 패배주의에 대해서 한마디 안할 수가 없어서 자판을 두드려 봅니다.

이번 대선의 총평

1. 먼저 결과는 당혹스러웠음. 원래 예상은 투표율 60%에 야당연합 165석의 보수적 수치로 10만원 내기까지 했고, 경남 부산 지역의 선전에 따라서 170석까지 내심 생각했었음.

하지만 결과적으로 한나라당이 단독과반을 달성. 표면상으로는 대패함.

2. 그러나 표면상 대패임을.. 착시현상으로 패닉상태에서 패배감과 적전분열의 증세가 나타나 한마디 하려함.

(독선적인 김희옥총장과 관료주의로 쩔은 교직원 측에 의해서 무기정학과 퇴학 조치를 당하고 총학을 와해시키려는 동국대에서 얼마전 학생총회를 학교측의 온갖 추악한 방해를 무릅쓰고 열었는데, 무려 1750여명의 학생이 모였음에도 총회성사를 못함 왜냐하면 정족수가 2700명(정원의 1/5이었기에)...타 학교의 경우는 1/7~1/10 이어서 성사되었을 인원을 조직해냈는데도 형식주의에 빠져서 스스로의 저력을 믿지 못하고 패배주의와 급격한 피로감에 시달릴 수 있는 징후를 발견하고 조언했었음...싸움은 현재진행형이고, 주객관적 조건은 4달전에 비해서 엄청나게 호전됨 마치 겨울이 봄이 되듯이...)

이번 대선 결과 역시 이러한 형식주의나 피로감과 패배감이 나타나서는 안된다고 여김.

1) 정당득표율에서는 야권연합이 46.7% 새누리당이 42.9%를 달성함. 소선거구제의 특성상 초박빙 지역에서 야당이 많이 밀렸음. 즉 의석 수에 숨겨진 득표율을 따져야 함. 아마도 정당득표율 말고도 실질 득표수를 취합하더라도 비슷한 결과가 나올 것임.

2) 수도권에서는 예상과 비슷한 결과가 나옴. 다만 속으로 초박빙지역에서 이길 확률이 높다고 여긴 곳이 석패함. 야권의 숨은표가 서울시장 선거처럼 있었으나 결과를 뒤집지는 못함. 하지만 이것은 투표율이 예상외로 55%에 머문 것이 원인이라 여김. 만약 60%의 투표율이 나왔더라면 수도권에서는 더 격차가 벌어졌을 것임.(물론 이것이 현재의 한계이자 약점이기도 함)

3) 강원권과 경남과 부산에서 얻은 의석이 단 3석에 불과한 것이 새누리당에게 과반을 내준 원인이지만 실제 내용을 보면 야당이 이렇게 많은 득표를 기록한 적은 역사상 없었음.(3당합당 이후로)

지방에서 특히 농촌지역에서 보수대결집이 일어나 근소한 차로 무너진 것은 수도권에서의 싸움의 방식(나꼼수와 SNS를 통한)이 50대 이상의 비교적 무당파들에게는 안통하며 조중동이 여전히 위력적임을 반증하는 것임. 하지만 젊은 층에게는 전달이 되어서 이나마 격차를 줄일 수 있었다고 여김.

결론적으로 표면상의 대패는 소선거구제와 투표율의 미묘한 차이가 가져온 형식적인 면이 과장되고 착시를 일으킨 것이지 내용적으로 득표율을 보았을때는 의미 있는 전진이었다고 사료됨. 그러므로 패배는 하였으되 패닉에 빠지고 쫄지 말고 이번 모의고사를 통한 오답노트를 써야지, 니탓 남탓하고 적전분열하는 것은 한심한 일임. 여전히 청와대와 쥐품새당은 잘못을 저질렀고 숨기고 있기에 그것을 새로운 의회에서 공격하면 됨. 그것은 단지 숫자놀음이 아님.

3. 그러면 왜 투표율은 55%에 머물렀을까? 20~40대가 과거에 비해서 투표에 참여했지만 아직도 5~10%는 움직이지 못한 원인을 분석할 필요가 있음. 일단 20대가 모두 대학생은 아니기에 반값등록금 공약만으로는 안됨. 30~40대에게는 무상보육이나 저렴하고 24시간 맡길 수 있는 보육과, 지나친 사교육과 입시경쟁에 대한 대안이 필요하고, 실질적으로 비정규직과 과도한 전월세 등에 대한 구체적, 실현가능한 설득할 수 있는 민생전략이 필요함.

예비군 폐지나 핵, 구럼비 문제나 FTA 문제만으로는 너무 동떨어진 문제로 인식될 수 있고 투표일에 야근과 같은 문제도 작지만 보완해야할 과제 같음. 저들은 해외의 숨은 표까지도 찾아내는 마당에!

뚜렷한 세대간 투표성향은 향후 미래에 점점 유리할 것이지만, 어떻게 자발적 투표참여를 만들어 갈 것인가를 고민할 뿐더러 향후 의무투표제 도입을 추진해야함. 단 기권란을 만들어 기권이 1등이 될 경우 해당 선거는 무효로 하고 해당선거의 후보들은 모두 불신임으로 간주 재선거시 후보자 모두를 바꾸면 될것임. 선거와 투표는 권리이자 의무이기에 강추함.

4. 이른바 김용민 막말파문과 민간인 사찰의 문제는 선거에 어떤 작용과 영향을 주었을까? 조중동이 통하는 지방과 농촌에서는 물타기 되었고 오히려 보수적 무당파측에 결집 혹은 방관을 나았을 것임. 하지만 수도권 선거에서는 노원갑 외엔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했다고 봄. 오히려 새누리당의 성추행 당사자는 모두 거뜬하게 당선됨. 제수씨를 겁탈하려던 자 역시 녹취록이 공개되었음에도...김용민 건을 가지고 선거패배를 해석하는 것은 침소봉대, 아전인수가 될 수 있음. 장악된 언론구조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음. 4사가 파업 중이기에 이를 간과해서는 안됨.
단지 민주당 지도부의 대응은 참 소극적이고 기회주의적이었기에 실기함. 초반에 강력하게 반박하거나 결단했어야 함. 또한 한나라당 후보들에 대해서 더 크게 돌려줬어야 함. 하지만 못했음. 나꼼수와 SNS는 지방과 농촌과 50대 이상에게 파급력이 없었음. 이 미세한 차이가 표면상 대패를 나았고, 실상은 엄청난 핸디캡이었음. 실수하는 쪽이 지는 싸움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쥐와 새에게 유리한 프레임에서의 싸움이었음을 간과하지 말것. 지나친 패배주의는 금물. 다만 패배의 원인은 면밀하게 분석해야지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음.

그렇기에 옳다면 홀로라도 싸울 수 있고 지금은 18대에 비해 대약진을 했고, 통진당은 비약을 했고, 그 둘은 야권연대를 이뤘는데 바보같이 적전분열하며 숫자놀음 말고 보다 강고하게 국민을 믿고 싸움이나 잘하시길!!! 쥐와 새들과 싸울게 얼마나 많은데, 벌써 적전분열이나 할려고 하고...남탓이나 하고...쯥!!! 차라리 언론사 파업에 힘을 실어 주는 것이 정답임!

5. 어떻게 하면 대선에 이길까? 민생과 불의에 관해서 쫄지말고 싸우고 대신 더 국민의 마음으로 더 낮은 곳에서 가까운 곳에서의 소망으로부터 가려운데를 긁어주고 보듬어주면서 연대해서 싸울 것, 이미 득표율로는 이겼으나, 이번선거는 이미 투표권자에겐 심판보다는 대선이었음. 저들은 맥시멈으로 집결해서 밑천을 드러냈고, 위기를 넘겨 시간을 벌었을 뿐...경남 강원 부산 쪽은 이미 득표율로 매우 위험해졌음, 야권연대는 급한대로 첫걸음을 잘 떼었고, 야권은 대선주자 없이 대선을 치른 것이 가장 큰 패인이었음. 실은 저들은 박근혜의 대선이었음. 이쪽은 대선주자가 없이 검증의 선거를 했지만 득표율로는 이겼음. 다만 저들이 착시현상에 빠져있고 딜레마에 바지게 될 것임. 왜냐면 실체적 불의를 저지른 청와대와 그럼에도 대승한 쥐품새당이 연대할 것인가? 아니면 결별할 것인가가 매우 괴롭고 순간 순간 갈등될 수 밖에 없기에 단독과반수 당이지만 야당연합에 끌려 다닐 수 밖에 없을 것임. 다만 국민의 눈높이와 정서로부터 삼척동자도 수긍할 수 있는 상식적인 싸움을 조급해하지 말고 할 것! 저들은 언론을 장악했고, 그것은 응석부린다고 될일이 아님. 최류탄 터뜨려서는 안됨. 차라리 단식을 할것. 먼저 민생을 챙기고 저들을 복지와 사회적 대타협의 장으로 유인하고 그 성과는 같이 나누되, 싸울 것은 그 다음에 타협없이 사생결단의 각오로 배수의 진을 치고 싸울 것. 쫄지말고...!

이쪽은 문재인만으로는 약간 어려움을 느꼈고, 현재의 야권연대로만으로는 또는 수준으로만은 어렵다는 것을 알았으니, 안철수와 연대하고 문국현까지도 끌어들일 생각을 해야함. 현재의 야권연대를 더욱 고차원적으로 숙성시키고, 문재인-안철수를 연대해서 그외 이번에 당선된 상징적인 인사들과 함께 멋진 축제의 장을 만들어 가면 대차로 이길수 있음. 단 투표율이 60~70%가 되야 한다는 것을 잊지말 것!

이상 지나친 패배감은 던져버리고, 이번 모의고사를 통해 오답노트를 잘써서 본선에서 대박을 낼것! 괜히 유치하게 적전분열 니탓, 내탓 말고...재네들 어차피 오만해져도 죽고, 그렇지 않아도 쥐품새이기에 딜레마에 빠질 것이므로 쫄지말고 고고씽!!! 이상 끝.

 

 

 

 

1. 쫄지 말고 싸우되, 민주당 지도부는 책임을 지고 다른 자리와 위치에서 강고하게 싸워야 겠습니다. 그리고 물러나더라도 지나친 패배주의에 빠져선 안됩니다.

2. 지난 대선도 이번 총선도 내용적 부재가 심했는데요, 고 김근태 전의장의 \'사회적대타협\'을 연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깃발이면 압도적 다수의 마음에 운하를 낼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그 내용으로 진정한 야권연대를 숙성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덧글

  • あさぎり 2012/04/12 06:14 # 답글

    이 상황에 결론이 쫄지마라니...
  • 햇살 2012/04/12 06:24 #

    지나치게 패배감에 빠지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착시현상이 있어서요. 한나라당은 언제든 130석 이상을 얻는 당이고, 18대와 비교해서 야권은 대약진을 했고, 득표율에선 압도했지요. ^^

    다만 박근혜 대선 후보의 위력을 보았고, 여러모로 의미있는 선거였다는 말씀입니다.

    민간인 사찰이나 김용민 막말과 같은 것은 현재구도에선 무의미 한 선거였다는 것입니다.
    냉정하게 두개의 건을 비교해 보세요? 상식이 통하는 선거입니까?

    투표율이 60%에 못 미친점과 대선후보 박근혜의 선거였다는 점...그것에 대해서 냉정하게 바라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꼼수 흉내내는 것 같아요? ^_^

    그리고 쥐잡기에 나선 분들에게 향하는 글이니 대승을 축하하시는 분들은 걍 패스하시면 됩니다 ㅇㅋ?
  • 우왕 2012/04/12 10:32 # 삭제

    햇살/ 투표율 60%에 못미친 점. 이건 뭐에여? 다시 해야 한다는 건가? ㅋㅋㅋ.
    민주당에서 이겼으면 60%운운할까나? 랄ㄹ라라라라.
    박근혜선거는 뭐여? 그럼 박근혜가 이겼다는 거야? 뭘 냉정하게 바라봐. 흥분하는 건 민주의 주특기인데...
    쥐잡기 실패하고 돼지(용민)잡아서 삼겹살 해 먹은 건데.
  • 이궁 2012/04/12 06:19 # 삭제 답글

    쫄지마 하다가 당한 분이 강용석씨부터 시작해서....

    좀 쫄면 안되나요? 그러면 표 안줄거 같은데.
  • 햇살 2012/04/12 06:28 #

    책임은 스스로 지는 것이고요, 항상 모든 일에는 그 정도의 용기가 따라와야 합니다.
    나름 의미 있는 선거였는데 처음부터 환각, 착시 이런 프레임 갖히지 않았나 합니다.

    야당이 오만했거나 미숙했던 점은 분명하지요. 하지만 그들을 지지해준 다수를 패배감에 빠지게 해서는 안되고, 또한 지지자 분들도 지나치게 패배주의에 바질 필요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미 총선은 박근혜라는 유력한 대권주자와 대권주자를 만들어야 하는 야당연합의 싸움이 되어서, 정권심판론을 압도했지요. 하지만 대선이라면 어땠을까요? 야당은 누가 대권주자가 될까요?
  • 햇살 2012/04/12 06:32 # 답글

    한동안 블로깅을 못했습니다.
    뭐...하지만 오랫만에 뻘글 하나 올렸고요.

    덧글 다셔도
    제가 답글 오랫동안 못할지도 모르니 양해해 주시고요.

    워낙 급하고 바쁜 일이 있어 일하는 시간 빼고는 시위하러 다닙니다. ^^;;
  • 이방인13 2012/04/12 07:58 # 답글

    맞아요
    그렇게 나쁜 것도 아니에요
    다음에 이기면 되지 뭐 ^.^
  • 2012/04/12 09:18 # 삭제 답글

    상황파악 못하시네. 총선이에요 총선.

    151 석이 149석을 무시하고 맘대로 일처리 할 수 있는 게 간접 민주주의의 묘미죠

    5년간 광우뻥 같은걸로 또 열심히 분란 일으켜 보세요. 심심하지는 않겠네
  • 커터 2012/04/12 10:02 #

    총선에서 단독과반을 뺏기는 패배가 무슨 의미인지 주인장이 잘 모르시네요.

    18대 총선과 의석수 차이는 있지만 국회에서 힘 못 쓰겠다 싶어서 국회 좆까 대의제 좆까 장외투쟁으로 나선게 지금 야권의 모습인데 말이죠.
  • 우왕 2012/04/12 10:34 # 삭제

    장외투쟁이라.....대중이나 영삼이에게서 배운 거지요. 그게 민주라나 뭐라나......
  • ... 2012/04/12 10:52 # 삭제

    누가 보면 지금 20대 총선한줄 알겠네 ㅋ
  • 햇살 2012/04/13 16:57 # 삭제

    그러면 가카되는 것이죠 민간사찰 한번에 끝장나는 것이 직접민주주이고 우리 헌법이 그래요 우리의 역사가 그랬고요 ㅇㅋ?
  • Mediocris 2012/04/12 11:09 # 답글

    해답 없는 메아리, 샌델 류의 쓰레기를 라이프로그에 탑재하는 마인드라면 패닉은 계속될 겁니다.
  • 햇살 2012/04/13 15:39 # 삭제

    샌델을 쓰레기라 외치는 그대의 패기에 놀람! 그대의 마인드엔 평생 패닉은 없을 겁니다ᆞ
  • 지나가다 2012/04/12 12:51 # 삭제 답글

    딴 건 몰겠고 일단 자아비판부터 좀 해 보고 썰 늘어놓길. 뭐 잘한거 있다고 만만한 이명박 쥐새끼 핑계부터 대고 있남?
  • 지나가걍 2012/04/13 15:35 # 삭제

    글 좀 읽고 답글 다시든가 읽기 싫으면 그냥 지나가시고?
  • 나도지나가다 2012/04/12 13:08 # 삭제 답글

    개똥싸는 쫄지마는 니네집 장롱안에 넣어두고
    반대를 위한 반대나 외쳐대는 자세나 와신상담하렴

    아무정책없이 MB정권 심판 약이나 팔면서 이길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나?
  • 걍지나가넌 2012/04/13 15:33 # 삭제

    얌마 박그네는 정책이냐 어서 싸가지없이 쥐똥 새똥이나 쳐먹든지 반대를 위한 반대 지랄하고 있어 민간인 사찰에 찬성하랴?
  • 엽기당주 2012/04/12 13:19 # 답글

    진정 진보의 길로 우직하게 갔다면 이러진 않았겠죠.

    정신승리 + 꼼수를 더 못써서 진거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런 생각때문에 패배한거라고 보여집니다.

    뭐 질수밖에 없네요.
  • 햇살 2012/04/13 15:53 # 삭제

    꼼수는 가카들이 쓰시는 것이고요 정신승리는 누가 했다는 것인지? 워낙에 멘붕이 심해서 냉정해지라는 소리입니다 김용민건이 없어도 과반이 아닐뿐 비슷한 결과가 나왔을 것이고 미리 그렇게 냉정했어야 멘붕에 빠지지 않았을터인데 오만과 착시가 패닉을 부른것이다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약진의 구도로 만들어 온 것 자체가 나꼼수의 덕택인것도 사실이기에 쫄지말고 냉정하게 반성해서 정정당당하게 싸워보란 소리입니다 워낙 실체적 악덕이 현정부에 많고 새누리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한동시에 실제로 청산이나 규명에 나서야하는 정책적 대안과 대안이 충돌 현상할테니 누가 더 진실하고 설득력을 지니느냐가 향후 대권을 위임받겠죠

  • k 2012/04/12 15:42 # 삭제 답글

    조중동이 통하는 지방과 농촌에서는 물타기 되었고 오히려 보수적 무당파측에 결집 혹은 방관을 나았을 것임. 
    /
    무슨 근거로 이런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햇살 2012/04/13 15:59 # 삭제

    요즘 분석기사 많이들 나오고 있네요 언론사파업도 그에 작용하였고요 수도권과 지방을 비교하는 이른바 여촌야도 ᆢ수도권의 세대별 투표율 여야지지율과 지방의 자료와도 상세하게 분석기사가 뜨고 있네요 링크는 사정상 힘드니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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