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두꺼비 김근태의 투병, "역사가 우릴 아프게 하였다" 김근태 생각

김근태 님의 쾌유를 진심으로 빕니다. 늘 일관되게 모두를 위해서, 이 땅의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을 위해서 불굴의 의지로 살아오신 당신의 대장부의 길과 호연지기는 중정지도요, 윤집궐중이며, 포일수중이었습니다.

기연불연(其然不然)의 중용의 길에서, "통합없는 혁신도, 혁신없는 통합도 정도가 아니다." (모멸 받는, 오해 받는) "중도가 아니라 정도라 불러다오."  "자유무역과 FTA를 지지하지만, 성급하고 원칙없는, 불투명한 FTA는 반대한다."  "노사정이 하나로 소통하고, 대중소기업과 노동자가 서로 양보하는 사회적 대타협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은 남북한의 화해와 평화를 바탕으로 스웨덴식 '대타협'의 모델이다."


"희망의 반대는 절망이 아닌, 거짓 희망이다" "희망은 제일 힘이 쎄다."


참마음으로 당신의 쾌유와 건강을 빕니다. 살모사에게 스스로를 던져, 결국 살모사를 자양분 삼아 수 많은 두꺼비를 태어나게 하는 전래의 "옴두꺼비" 살신성인의 상징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께, 새집다오.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께, 새집다오."

좌와 우 양극단으로부터 모멸 받는 당신이 가련하고 애틋했기에 심금이 울리고, 모멸 받는 정도,중도,중용,상생을 위해서 작은 숨이라도 보태려고, 바둥거립니다.

세상 모든 이들이 그러해도, 잊어버려도, 무관심하더라도, 그 옛날 상고의 신화와 전설로부터 만주벌판의 강철무지개에 이르기까지 이름 없이 스러져간 애국애족 살신성인 호연지기 대장부들의 발자욱을 노래하고 들려 주렵니다.

그리하여 널리 보다 널리 이로운 세상이 될 때까지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겠습니다.


"정각도원, 체지체능, 불도일화, 구활창생"



제발 쾌유하시길 참마음으로, 그 중기의 진실성으로 바랍니다. 합장


참조  "청년들이여 미안하다, 그러나 분노하라"김근태 생각








강금실 “역사가 우릴 아프게…김근태 진짜 민주주의자”
홍성태 교수도 안타까움 표시, 유시민 공동대표도 쾌유 기원
2011년 12월 08일 (목) 16:23:07신종철 기자 sky@lawissue.co.kr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강금실변호사가 ‘민주화 운동의 대부’로 불리는 김근태 민주당 상임고문(15ㆍ16ㆍ17대 국회의원)이 뇌정맥혈전증으로 서울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투병’에 “역사가 우릴 아프게 한다”며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강금실변호사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역사가 우릴 아프게 합니다”라고 말문을 열고 “김근태 선배가 아픕니다. 시대의 짐을 짊어지고 올곧게 살아온 그의 몸에는 전기고문 물고문의 자국이 고스란히 새겨 있습니다. 그는 제가 처음 만난 진짜 민주주의자였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홍성태 상지대 교수도 자신의 트위터에 “민주화 운동가 김근태는 고문 후유증으로 파킨슨병을 앓고, 고문기술자 이근안은 목사가 되어 활개치고, 광주 학살 괴수 전두환은 자식 손주들까지 호사를 누리고. 이 참담한 현실을 반드시 바로잡자”라고 말했다.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도 자신의 트위터에 “김근태 의장님 건강악화 입원 소식...따님 혼사 앞두고 있는데 빠른 쾌차를 기원합니다”라며 쾌유를 기원했다.

한반도재단(이사장 김근태)은 이날 김근태 상임고문의 홈페이지를 통해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전기고문 등 심한 고초를 받아온 김근태 한반도재단 이사장이 지난 달 29일 뇌정맥혈전증으로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고 알렸다.


김근태 상임고문은
노무현참여정부에서 2004년 보건복지부장관(43대)을 지냈고, 강금실변호사는 참여정부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법무부장관을 지냈으며, 유시민 공동대표도 참여정부에서 김 상임고문의 뒤를 이어 보건복지부장관(44대)을 지냈다.




'민주화의 상징' 김근태 뇌정맥 혈전증 투병


(서울=뉴스1/머니투데이) 박정양 곽선미 기자 = '민주화의 대부'로 통하는 김근태 민주당 상임고문(한반도재단 이사장)이 뇌정맥 혈전증으로 지난달 29일 서울대병원에 입원했으나 현재 회복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상임고문 측은8일 밤 뉴스1과 통화에서 "뇌정맥 혈전증으로 입원한 김 전 고문이 현재 회복중에 있다"며 "병원에선 좀 더 안정을 취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고 밝혔다.



지난 1965년 대학 입학 당시부터 반독재 민주화 운동에 투신한 김 상임고문은 대한민국 민주화운동의 상징적 인물로 손꼽힌다.

서울대 경제학과 65학번으로 71년 서울대 내란 음모 사건을 시작으로 수배된 이후 민주화운동청년연합(민청련) 의장을 지냈다.

이후 85년 민청학련 사건으로 구속됐을 당시 고문기술자로 불리던 이근안에게 전기고문 등 심한 고초를 겪은 이후로 콧물흘림과 손떨림, 단기기억 상실 등 극심한 고문 휴유증상을 보여왔다.

김 상임고문이 파킨슨병을 앓고 있다고 알려진 것은 2006년 경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한반도재단은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김 상임고문이 수년간 파킨슨병 진단을 받아 투병해왔지만 이번에는 뇌정맥혈전증으로 입원했다"고 밝혔다.

한반도재단은 또 담당 의료진의 말을 빌어 "김 이사장이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예후가 좋다는 소견을 보이고 있다"며 "다만 절대 안정을 취해야 해 당분간 면회는 안된다"고 밝혔다.

한반도재단이 이날 이례적으로 보도자료를 낸 건 김 상임고문이가장아끼는 딸 병민(29)씨의 결혼식이 10일로 잡혀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김 고문은 15,16,17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지난 18대 총선에선 신지호 한나라당 의원(도봉구갑)에 패해 낙선했다.

덧글

  • 춤추는콩알 2011/12/09 09:14 # 답글

    아씨벌 이러다 데못군들 병오는건 죄다 고문 후유증으로 몰아갈 기세넼ㅋㅋ
  • ddd 2011/12/09 09:41 # 삭제

    이 새끼는 이런 글에도 들어와서 이런 소리나 쳐 하고 자빠졌냐.
  • 햇살 2011/12/10 00:31 #

    인간의 맛 중용, 역지사지, 공감, 덕의 부재, 척짓지 말지니, 부메랑, 작용 반작용, 인과응보, 살신성인, 호연지기, 집의, 그리고 대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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